다국어 번역 광고 콘텐트

February 4, 2010 · Filed Under Free talk, TC 뉴스레터 · Comment (Edit)

 

솔트룩스는 IT사업부문으로는 시맨틱과 마이닝, 검색엔진 사업을 TC사업부문으로는 언어문서 서비스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TC사업부문에 대해 설명하자면, TC는 Technical Communication을 의미하며, 기술커뮤니케이션과 관련된 서비스로 쉽게 말해 다국어 번역 서비스와 매뉴얼 제작/테크니컬라이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무엇보다 TC사업부문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기술번역 사업(1979년)을 시작한 기업(모비코 인터내셔널)이기도 하며, 국내에서 처음으로 테크니컬 라이팅 서비스(2000년)를 한 기업이기도 하다. 현재 솔트룩스의 TC사업부문은 굳이 광고나 홍보를 하지 않아도, 이 바닥(?)에서는 누구나 다 아는 국내의 독보적인 다국어 번역 벤더이기도 하다.

위 광고시안은 2008년 제작한 것으로, 사실 이 시안을 만들기 전까지는 "글로벌 서비스 전문기업"이니, "현지화 전문기업"이니, "로컬리제이션 및 글로벌리제이션 전문기업"이니, 등등의 왠지 그럴듯한 문구들로 광고카피작업을 했었다. 이 시점의 전략은 직관적이고 고객에게 익숙한 키워드로 우리를 알리자는 것이었다. 그래서, 왠지 작은 기업같기도 하고, 단순히 번역서비스만 하는 업체로 보여질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왼쪽 시안을 메인컨셉으로 광고를 진행하였었다.

오른쪽 시안은 그런것을 우려한 있어보이는 광고, 특히 우리의 서비스는 싸다고 포지션할 수 없지만 고객의 글로벌 비즈니스 시의 시간을 줄여준다는 카피로 접근하였다. 레퍼런스를 바탕에 깐 것은 그만큼 우린 오래된 기업으로 거래했던 고객들이 수없이 많으며, 현재도 10년이상 지속거래하고 있는 대형 업체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알리고자 한 것이다.

TC사업부문은 사실, 마케팅에서 크게 터트려주는 일종의 이벤트는 없다. 그럼에도, 2009년 국내 다국어 번역 벤더로는 제일 많은 거래고객과 대형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아마도, 우리를 믿어주고 밀어주는 장기간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고객의 덕이 아닐까 한다.

시맨틱 검색 광고 콘텐트

February 3, 2010 · Filed Under Free talk · Comment (Edit)

이 광고 콘텐트는 2008년 8월 만들어진 것이다. 사실 카피가 좋게 말하면 눈에 확 띄고 개성있는, 나쁘게 말하면 누군가를 기분나쁘게 할 수 있는 그런 카피다. 그치만, 그 당시에는 이게 진짜 맘에 걸리고 우리의 윤리경영과 맞지 않는다 생각했었다. 물론 지금은 생각이 달라지긴 했지만 말이다.

나 스스로가 먼저 최고라고 생각해야, 누군가에게도 우리가 최고라고 말해줄 수 있고, 그래야 지금은 최고가 아니라도 최고가 되는 시점을 앞당길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2년째 되는 지금 시점에 진짜(real) 솔트룩스가 시맨틱 검색을 대표하게 된 게 아닐까? 근데 이카피 누가 만들었을까요??

특히 사람의 얼굴형상을 하고 있는 이 열쇠 이미지는 여러가지 의미를 담고 있다. 잠겨겨 있는 사람의 생각까지 열쇠로 열 수 있다는, 혼자서 풀지못하는 문제를 솔트룩스가 풀어준다는 그런 의미를 담고 있다. 사람들이 시맨틱 검색을 바라보는 시각과 가장 알맞았던 이미지가 아닌가 생각한다. 시맨틱 웹=인공지능 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겠지만, 시맨틱 웹을 단순하게 보면, 참여/공유/개방 혹은 네트워킹/오픈/커뮤니케이션을 쉽게 하기위한 똑똑한 연장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

검색 솔루션 특집을 진행하며..

February 2, 2010 · Filed Under Free talk · Comment (Edit)

이번에 디지털타임스(DT)에서 진행한 "검색 솔루션 특집"은 내부적으로는 무지 급박하게 자료가 만들어진 특집 건이었고, 아마 DT 강동식 기자님의 요청이 없었다면 이루어지지도 않았을 특집이다. 특히 광고와는 별개로 진정한 특집을 만들기 위해 분주히 움직였을 기자국과 물론 이미 광고를 하고 있는 업체도 있었고, 아직 안하지만 계획은 가지고 있는 업체들이 있었기에 광고국도 분주히 움직였을 것이다.

사실 기업용 검색솔루션 시장은 규모가 그리 크지 않기 때문에 어찌보면 기사거리가 되지도 않고, 관심을 덜 받을 분야일지도 모른다. 그런면에서 몇년에 걸친 DT의 작은 관심과 노력에 항상 감사함을 느끼고 있는 1인이다.

그래서, 이 시점에서 공식적으로 DT와 강동식 기자님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고자, 어찌보면 회사의 공식 블로그에 개인적인 글을 올리게 되었다. 다들 이해해 주시리라 생각하며, 향후 다른 매체에서도 좋은 특집들, 특히 검색 솔루션 특집을 준비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고, 기존까지는 사실 수동적으로 응대했던 게 사실인데 능동적으로 업체들이 먼저 주요매체들에 제안을 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특히 검색 솔루션 기업들은 관계가 돈독하니..토픽을 한 개씩 맡아서 특집을 한번 더 미는 것은 어떤가 한다.

대치동 C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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